[헤럴드POP = 송율희기자]유승옥이 연극 '연애의 정석'으로 첫 연극 무대에 도전하여 대학로 최대 화제거리로 떠올랐다. 연극에서는 보기 드물게 많은 남성팬들로 연일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공연 종료 후 배우들과 함께하는 포토타임은 작품 만큼이나 최대의 인기이고 화제이다. 유승옥은 “첫 공연이라 무척 긴장했는데 관객 여러분들의 호응이 좋아서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유승옥은 회를 거듭할수록 안정적인 연기와 타고난 끼로 관객들을 웃기고 울리는 등 관객과 함께하고 있다.
연극 '연애의 정석'은 유승옥이 출연하면서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며 인터파크, 소셜커머스, 일반 단체 등 연일 티켓 문의가 쇄도 하고 있다.
또한 12월 30일 첫 공연 예정인 정주호 역에는 젊은 탤런트 겸 영화배우인 최고의 블루칩 백성현이 캐스팅돼서 연일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지난 17일 1월부터 홍보되는 포스터 촬영을 성공리에 마쳤다. 네이버 웹드라마 '질풍기획' 남자주인공 촬영을 마치고 바로 합류한 백성현은 2015년 연말부터 대학로의 여심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 된다.
한편 많은 이들의 관심과 기대 가운데 공연 중인 연극 '연애의 정석'은 대학로 굿씨어터에서 2016에도 계속 공연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