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백진희 기자]전현무가 MBC FM4U ‘굿모닝 FM 전현무입니다’를 통해 명동거리에서 시민들과 만났다.
22일 오전 서울 명동거리 입구에서 전현무는 ‘굿모닝 FM 전현무입니다’를 통해 특집 공개방송 ‘찾아가는 서비스-기운드림’이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는 걸그룹 여자친구와 그룹 노라조가 게스트로 출연해 화려한 입담과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앞서 전현무는 ‘굿모닝 FM 전현무입니다’ 공식 SNS를 통해 “전국이 흐린 가운데 아침에는 눈이나 비가 오고, 낮에는 그칠 예정입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2도, 낮 최고기온은 13도로 어제보다 높은데요. 명동 공개 방송이 있는 내일은 오늘보다 덜 추울 거래요!!! 따숩게 입고 놀러오세요”라며 공개방송 홍보와 함께 시민의 안전을 우려하는 마음을 전했다.
한편, 전현무는 매일 아침 MBC FM4U ‘굿모닝 FM 전현무입니다’를 통해 시민들의 출근길을 책임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