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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채연, 차원이 다른 섹시함...파격적 치골 노출

입력 2015-12-21 12: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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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정 기자] 오랜만에 '런닝맨'에 출연해 얼굴을 비춘 '진숙이' 채연이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20일 오후 방송된 SBS '런닝맨-X맨 2015'특집에 출연한 원조 섹시가수 채연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녀의 섹시한 모습이 다시금 주목을 받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2005년 SBS 'X맨'의 하이라이트 댄스 신고식, 당연하지, 커플 선정게임 등이 펼쳐졌고 채연은 본명 '진숙이'라고 불리며 시청자들에게 친근한 모습을 선사했다.

채연 '위험한 연출' MV 캡처
채연 '위험한 연출' MV 캡처

2003년 데휘 앨범 'It's My Time'을 발매한 뒤 타이틀곡 '위험한 연출'을 통해 당시 파격적인 섹시함을 선보였던 채연은 지금의 '진숙이'로는 상상할 수 없는 치명적인 매력을 선보였다.

'위험한 연출' 뮤직비디오 속의 채연은 파격적인 노브라, 치골 노출 등으로 섹시 여가수로서 한 획을 그었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채연 예전 모습 깜짝이야" "근데 저게 12세 등급이야? 헐" "진숙이가 아닌 채연은 섹시하다"등의 의견을 남기며 채연의 활동에 주목하고 있다.

한편 X맨 OB팀과 신예팀으로 매치를 진행중인 SBS '런닝맨-X맨2015'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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