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 ‘파워타임’ 예정화가 화제에 오른 가운데 햄버거 먹방 사진이 눈길을 끈다.
22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방송인 예정화가 게스트로 출연해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관해 해명했다. 이날 예정화는 "주변에서 살 좀 빼라고 하더라. 후덕하게 나온다며"라며 "마사지샵도 다니고 셀프 경락 마사지도 하는데 쉽지 않다"며 하소연했다.
그러는 한편, 예정화는 지난 5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요일 아침부터 눈 뜨자마자 세수도 안 하고 쓰레빠 신고 나와서 햄버거 세트 두 개 홀라당 까묵기 #쌩얼 민폐 #내 눈썹 어디 갔노?"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예정화는 입에 감자튀김을 물고 있다. 특히 햄버거를 앞에 둔 예정화의 잡티 하나 없는 뽀얀 피부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파워타임’에 출연한 예정화는 돈을 잘 번다는 주변의 소문에 "한 달에 외제차 3대 값을 번다는 것은 오해"라며 "한 방송에서 '한 달에 외제차 3대 값은 버냐'는 말에 광고 출연하면서 많이 벌 때는 그 정도라고 답한 것인데 기사가 그렇게 나갔다"고 해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