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나유주 인턴기자]에이미 출국명령
방송인 에이미(본명 이에이미)가 출국명령에 따라 괌으로 떠나는 가운데 SNS에 마지막 글을 남겼다.
지난달 출국명령처분취소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패소한 에이미는 상고 없이 출국명령을 받아들이기로 결정해 올해 안에 한국 밖으로 출국할 예정이다.
이어 에이미는 최근 자신의 개인 SNS에 "모두 안녕히…"라는 글을 남겨 눈길을 모았다.
앞서 에이미는 지난 2012년 프로포폴 투약 사실이 적발돼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뒤 지난해 9월 졸피뎀 투약 혐의로 벌금 500만 원을 처분 받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