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배우 이종석이 한중합작 드라마 ‘비취연인’에 출연한다고 발표했다.
이종석의 소속사 측에 따르면 “이종석이 진혁 PD의 러브콜을 받아 ‘비취연인’에 출연을 확정지었다.” 라고 밝혔다.
이종석은 데뷔작인 SBS '검사프린세스‘에 이어 SBS '닥터 이방인’에서도 진혁 PD와 함께 작품을 한 적이 있다. 이어 두 사람의 만남이 다시 확정됨에 따라 최강 라인업을 형성하게 됐다.
‘비취연인’은 1930년대를 배경으로 한 드라마로 배경, 의상, 미술 등에 있어 색다른 매력이 발산될 것으로 보여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이종석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멋지게 차려입은 훈훈한 사진을 공개해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