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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쉑쉑버거' 내년 한국 상륙, 일반 버거와 차이점은?

입력 2015-12-22 21:3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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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나유주 인턴기자]쉑쉑버거 한국 상륙

미국의 햄버거 브랜드 쉑쉑버거가 내년 한국에 상륙한다고 알려진 가운데 일반 버거 전문점과의 차이점이 눈길을 끈다.

[쉑쉑버거 한국 상륙. 사진=올리브TV '올리브쇼' 방송화면 캡처]
[쉑쉑버거 한국 상륙. 사진=올리브TV '올리브쇼' 방송화면 캡처]

쉑쉑버거는 21일 오후 공식 홈페이지에 '만나서 반가워요'라는 제목으로 2016년 한국 진출 소식을 알렸다.

쉑쉑버거는 천연 쇠고기 패티를 사용하는 것으로 유명해 미국에서 '웰빙 버거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 또 베이컨이 들어간 햄버거와 함께 채식주의자를 위한 버거가 있는 것도 특징 중 하나다.

쉑쉑버거 이름처럼 쉐이크와 함께 햄버거를 먹는 것 또한 큰 특징이다.

쉑쉑버거는 파리바게뜨, 배스킨라빈스 등을 운영하는 SPC그룹과 정식 계약을 맺고 내년 서울 1호점을 시작으로 2025년까지 모두 25개의 매장의 문을 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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