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누적 조회수 11억번을 넘긴 인기 웹툰을 드라마화한 '치즈인더트랩'이 내년 1월 방송을 앞두고 팬들과 만나는 의미있는 시간을 만들었다.
내년 1월 4일부터 tvN에서 방송될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의 출연진 배우 박해진, 김고은, 서강준, 이성경은 오늘 22일 오후 6시 V앱을 통해 실시간으로 팬들과 만난다.
'치즈인더트랩'은 막강한 인기를 누리던 웹툰 덕분에 드라마화가 된다는 소식이 돌때부터 웹툰 팬들과 드라마 팬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아왔다.
이에 많은 누리꾼들은 출연 배우들을 직접 만나 대화를 할 수 있는 팬미팅 개념의 '개강파티'에 주목하고 있다.
벌써부터 많은 이들이 대기하고 있는 '치즈인더트랩' 개강파티는 22일 오늘 6시부터 V앱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조금 더 기다려야 하는구나" "빨리 보고 싶다" "기대된다"등의 의견을 보이며 '치즈인더트랩' 개강파티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