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희가 셀카를 올리며 팬들과의 소통에 나섰다.
22일 영화 ‘조선마술사’가 개봉하며 화제에 오른 조윤희는 최근 개인 계정의 인스타그램을 개설하며 팬들과의 소통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조윤희는 자신의 소소한 일상들을 담아낸 사진을 올리며 그로인해 작품을 하지 않을 땐 어떻게 하루를 보내고 있는지 누리꾼들에게 전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서 조윤희는 촬영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닌데도 세련된 스타일링과 날씬한 몸매로 보는 이들을 사로잡는다.
한편, 조윤희는 12월 30일 개봉하는 영화 ‘조선마술사’에서 유승호의 누이이자 눈 먼 기생 보음 역을 맡았다.
또한 최근 화제가 된 tvN ‘치즈인더트랩’의 후속 드라마 ‘피리부는 사나이’에 배우 신하균, 유준상과 함께 출연을 확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