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육룡이 나르샤' 22일 24회 방송 예고편이 공개돼 화제다
예고편속 하륜(조희봉)은 이방원(유아인)의 관상을 보며 감탄을 마지 않았다.
이어지는 영상에서 하륜은 이방원에게 " 왜 정도전을 따르는가"라며 의미심장한 말을 건넸다. 이어지는 영상에서는 조민수의 죽음의 초대를 받은 이성계는 부하들과 죽음의 함정으로 도사리는 도화전으로 향한다.
한편, 삼한제일검이 된 이방지(변요한 분)와 전설의 고수 길선미의 피할 수 없는 진검 승부가 펼쳐진다. 생명의 은인에서 숙명의 라이벌로 다시 만난 두 사람의 이야기는 24회 방송의 백미(白眉)가 될 예정으로, 진정한 검객들이 펼치는 가슴 뜨거운 검술 대결 결과에 귀추가 주목된다.
더불어 6년 만에 서로를 마주한 두 사람이 과거 인연을 떠올릴 수 있을지도 관심이 집중되는 바다. 아름다운 남자 길태미에서 무림 고수 길선미로 돌아온 박혁권과 현 삼한제일검으로 활약하고 있는 변요한의 필사적인 명승부는 오늘(22일) 밤 10시에 방송될 ‘육룡이 나르샤’ 24회를 통해 그 전말을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