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배우 박해진이 특별한 연말을 보냈다.
박해진의 소속사 WM컴퍼니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연탄봉사 가는 길~ 특이하게도 더웠습니다” “오늘도 이어지는 먹방! 힘든 일 한 후 먹는 꿀맛 같은 간식. 이 맛을 기억해주시길~” 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연탄을 배달하는 훈훈한 모습의 박해진의 모습은 물론, 떡볶이를 컵에 담으며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훈훈한 모습이 담겨졌다.
이날 박해진은 학교 후배들과 소속사 후배들을 포함 많은 사람들과 함께 해 연말의 훈훈하고 따뜻한 이웃 간에 대한 의미를 되살렸다.
박해진은 이전에도 팬과 자신에게 악플을 남겼던 네티즌과 함께 봉사활동을 계속 해왔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내달 방송되는 tvN ‘치즈인더트랩’에서 얼굴만 봐도 훈훈해지는 훈남 유정 선배로 출연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