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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측 “변론준비기일 미뤄진 것, 재판부에서 결정한 것”

입력 2015-12-22 12:3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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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박세영 기자]배우 겸 가수 김현중의 변호를 맡고 있는 변호사 측이 변론준비기일이 미뤄진 것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이재만 변호사는 22일 "원래 재판부에서 2번정도 변론기일을 갖고 결심을 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헤럴드 리뷰스타 제공
사진: 헤럴드 리뷰스타 제공

이어 이 변호사는 "이번에 변론준비기일이 미뤄진것은 양측의 신청에 의한 것이 아니라 재판부에서 결정한 것이다. 변론준비기일이 미뤄진 사정은 재판부에 문의해봐야 알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오는 23일로 예정된 김현중과 전 여자친구 A씨의 16억억원대 손해배상청구소송 5차 변론준비기일이 다음해 2월 3일로 미뤄졌다.

네티즌들은 김현중의 소식을 접한 뒤 "김현중, 변론준비기일 미뤄졌구나" "김현중, 군복무중이라던데" "김현중, 친자 확인 이제 책임지겠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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