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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타임’ 예정화, “끼부리는 방법을 알고 싶다”

입력 2015-12-22 17: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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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박세영 기자]'파워타임'에 출연한 방송인 예정화가 썸남이 있다고 밝혀 화제다.

사진: 파워타임 예정화
사진: 파워타임 예정화

22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예정화는 썸남이 있다고 언급해 화제를 모았다. 예정화는 이날 "덩치 크고 배 나온 통통한 스타일의 상남자를 좋아한다"며 "마음은 순하고 여렸으면 좋겠다"고 이상형을 밝혀다. 또한 예정화는 "내가 좋아하고 있다는 걸 알 수도 있는데 내가 더 좋아하는 편이다"며 "좋아도 좋은 티를 못 낸다. 좋아도 싫어도 관심 없는 척을 한다. 스트레스다. 끼부리는 방법을 알고 싶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예정화는 썸남에게 "자주 봤으면 좋겠다. 다음에 만나면 팔짱 껴도 되냐"고 수줍게 고백했다.

네티즌들은 파워타임 예정화의 소식을 접한 뒤 "파워타임 예정화, 썸남 있었구나" "파워타임 예정화, 좋아도 싫은척 나랑 똑같네" "파워타임 예정화, 츤츤 귀엽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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