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 유승호, 돈독 제대로 올랐다 '변호사로 등장'

입력 2015-12-23 22:2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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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유진 기자]리멤버 아들의 전쟁

'리멤버-아들의 전쟁' 유승호가 변호사로 등장했다.

[배우 유승호. 사진=SBS '리멤버-아들의 전쟁' 방송화면 캡처]
[배우 유승호. 사진=SBS '리멤버-아들의 전쟁' 방송화면 캡처]

23일 밤 방송된 SBS 새 수목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연출 이창민 극본 윤현호, 이하 '리멤버') 5회에서는 서진우(유승호)가 돈을 밝히는 변호사로 등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송재익은 재판 직전까지 나타나지 않는 변호사를 기다리며 "이게 얼마짜리 사건인데 사건을 두 건이나 뛰냐"고 투덜댔고 이때 등장한 서진우는 B형간염을 앓다 사망한 이가 업무 스트레스로 인해 죽었다는 원고 측 주장에 세계적 의학전문지를 내밀며 반박했다. 또한 추가근무를 하며 수당까지 받았다는 증거자료 및 뒷돈까지 챙겼다는 증거를 제시해 놀라움을 안겼다.

'리멤버-아들의 전쟁'은 억울하게 수감된 아버지의 무죄를 밝혀내기 위해 거대 권력과 맞서 싸우는 천재 변호사의 휴먼 멜로 드라마다. 매주 수,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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