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대상포진 예방법이 화제에 올랐다.
대상포진이 발생하는 이유는 우리 몸의 신경절에 잠복상태로 있던 수두 바이러스가 재활성화 되면서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대상포진은 피부의 병적인 증상과 신경근의 지각신경이 분포하는 부위에 국한되어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부위에 심한 통증과 감각이상이 동반되며 붉은 반점이 신경을 따라 나타난 후 여러 개의 물집이 무리를 지어 발생한다.
대상포진 발병 초기부터 피부 증상에 대한 약물치료와 통증 치료를 병행해 신경통으로 이어지는 것을 예방해야 하며 대상포진 예방법으로는 규칙적인 운동과 생활습관 등으로 면역력을 높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극심한 스트레스나 체력 저하, 과로, 만성피로 등을 피하고 예방 백신을 접종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강연승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마취통증의학과) 교수는 "대상포진 후 신경통이 발생하면 치료가 잘 안 되며 통증으로 잠을 잘 수 없고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수 있다"며 "통증 치료를 빨리 시작할수록 효과가 좋다"고 설명했다.
네티즌들은 대상포진 예방법 소식을 접한 뒤 "대상포진 예방법, 주사가 비싸던데" "대상포진 예방법, 요즘에는 젊은이들한테도 많이 발생함" "대상포진 예방법, 통증 때문에 아파서 잠도 안오더라"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