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드라마 ‘치즈 인 더 트랩’이 화제인 가운데, ‘치즈 인 더 트랩’에 출연하는 배우 김고은의 성형수술 발언도 덩달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고은은 지난 4월 14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의 ‘깜짝 초대석’에 초대 손님으로 출연한 바 있다. 당시 김고은은 “중고등학교 때까지 쌍커풀 수술 고민을 많이 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쌍꺼풀 풀도 열심히 발라봤는데 눈꺼풀이 두꺼운지 절대 안 생기더라”며 “너무 아파서 포기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김고은은 “기본적으로 병원이나 바늘, 주사 이런 걸 너무 무서워해 (쌍커풀 수술을 할) 엄두가 안 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치즈인더트랩에는 배우 박해진, 김고은, 이성경, 서강준, 남주혁 등이 출연하며, 1월 4일 첫 방송된다.
네티즌들은 치즈인더트랩 김고은 소식을 접한 뒤 "치즈인더트랩 김고은, 쌍수안하는 게 훨 예쁨" "치즈인더트랩 김고은, 눈웃음이 매력적이다" "치즈인더트랩 김고은, 박해진과 케미 기대"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