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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광장 스케이트장, 크리스마스 맞아 새벽 3시까지 운영..."심야연장 결정"

입력 2015-12-24 19:3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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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김은지 기자]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이 성탄절을 맞아 24, 25, 31일 심야 연장한다,

서울시는 성탄절 연휴와 연말 연시를 맞아 오늘과 내일 그리고 오는 31일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을 심야까지 연장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진 :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 KBS1 뉴스
사진 :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 KBS1 뉴스

이 기간 동안 스케이트장은 오전 10시에 개장한 뒤 심야 올빼미 버스 운영시간에 맞춰 다음날 오전 3시 30분까지 운영된다.

또한 24일과 25일은 합창단 공연과 캐롤송 경연대회, 프로포즈 이벤트, 크리스마스 DJ파티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한편, 미세먼지로 중단됐던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은 24일 오후 2시 30분 재개장했다.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소식에 누리꾼들은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오 밤에 타면 느낌있겠다"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가봐야지" 등의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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