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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뮤지스' 성아, 급이 다른 노출 화보 '시선강탈'

입력 2015-12-24 1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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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 송율희 기자]걸그룹 ‘나인뮤지스’와의 매혹적인 화보를 공개했다.

‘Under the Skin’이라는 타이틀로 진행한 이번 화보에서는 ‘나인뮤지스’ 멤버 여덟 명이 각자 꼽은 자신들의 가장 아름다운 신체 부위를 사진 속에 담아냈다.

사진 : 나인뮤지스 / 더 셀러브리티 제공
사진 : 나인뮤지스 / 더 셀러브리티 제공

화려한 메이크업이나 섹시한 무대 의상을 걷어낸 내추럴하고 퓨어한 모습의 ‘나인뮤지스’를 만날 수 있는 것이 특징. 소진은 매끄럽고 깨끗한 피부를, 민하는 여성스럽고 가녀린 목선을, 혜미는 잘록한 허리 라인을, 현아는 길고 곧게 뻗은 다리를, 애린은 아름다운 라인의 힙과 골반을, 경리는 고혹적인 입술을, 금조는 하얗고 긴 팔을, 성아는 볼륨 있는 실루엣의 가슴 라인을 자신들의 가장 매력적인 ‘보디 포인트’로 꼽았다.

화보와 더불어 인터뷰에서는 여덟 명이 생각하는 여자들의 가장 매력적인 부위와 관리법, 이성에게 어필하는 노하우 등에 대한 코멘트도 들을 수 있다.

2015년에 이어 2016년에도 큰 활약이 기대되는 나인뮤지스의 화보와 인터뷰는 '더 셀러브리티' 1월호와 공식 홈페이지 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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