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SBS 가요대전, 샤이니-엑소 '유재하-김광석' 레전드 무대 재해석

입력 2015-12-25 11:51:03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은정 기자] 한국에서의 인기를 넘어 세계를 넘나드는 그룹 샤이니와 엑소가 가요계의 레전드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오늘 27일 방송되는 SBS '가요대전'은 인기 남자 아이돌 샤이니와 엑소의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예고했다.

SBS 가요대전
SBS 가요대전

백정렬 CP는 2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몰에서 열린 SBS 어워즈 페스티벌 'SAF'에서 "샤이니와 엑소도 함께 무대에 오른다. 태민 백현 첸이 유재하 김광섭 김현식의 무대를 재해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걸그룹 메인보컬들인 에프엑스 루나, 에이핑크 은지, 에일리, 마마무 솔라가 한 무대를 꾸민다"고 전하며 "저희끼리는 이같은 무대를 리미티드 에디션이라고 부른다"며 "2015년 가요계 트렌드는 아이돌 가창력의 재발견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SBS 가요대전은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오는 27일 일요일 오후 9시 40분부터 시작되며 생방송 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