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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서-기욤 ‘님과함께2’ 하차 이유… 유명세? 과거 제작진 발언 재조명

입력 2015-12-23 00: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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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하지혜 기자] 송민서와 기욤 패트리가 ‘님과 함께2’ 하차를 알렸다.

21일 한 매체는 JTBC 관계자의 말에 따라 송민서-기욤 패트리 커플이 ‘님과 함께2’ 하차를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기욤 패트리 SNS
기욤 패트리 SNS

지난 10월 ‘님과 함께2’에 합류한 두 사람은 실제 연인사이임을 공표했다. 이어 방송에서도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한 마음을 감추지 않으며 실제 연인의 애정표현을 드러냈다.

그럼에도 두 사람이 하차를 결정한 것은 송민서를 향한 누리꾼들의 악플 때문이라고. ‘님과 함께2’ 관계자는 “송민서와 기욤이 결별한 것은 아니다”라며 “출연 초반부터 기욤이 송민서를 향한 악플에 대해 걱정을 해왔고, 방송 출연을 끝내야겠다는 결단을 내린 것 같다”고 전했다.

또한 두 삶에 이어 ‘님과 함께2’에 출연할 커플에 대해서 “후임커플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결정된 바가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님과 함께2' 두 사람이 하차를 결정하며 애당초 송민서가 연인 기욤 패트리의 유명세를 이용한다는 주장에 대한 '님과 함께2' 제작진의 말이 재조명되고 있다.

JTBC '님과 함께2' 제작진은 지난 7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송민서는 직업이 배우일 뿐 대중에 알려져 있는 스타가 아니다. 소속사나 대표작도 없다"며 "현재 33세로 유명세를 타고 싶어 할 정도로 어린 나이도 아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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