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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우주특집 촬영 시작, 경기도 화성에서 진행돼..."꿀잼예상"

입력 2015-12-25 23:3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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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김은지 기자]무한도전 우주특집

'무한도전'이 우주 특집을 시작했다.

25일 방송관계자에 따르면 MBC '무한도전' 멤버들은 24일 경기도 화성에서 우주 특집을 촬영했다.

사진 : MBC '무한도전'
사진 : MBC '무한도전'

한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어제 우주 특집을 촬영한 것은 맞지만 어떤 내용인지는 알지 못한다"고 일축했다.

한편, 행성 화성과 이름이 같은 도시인 화성에서 촬영했다는 점이 벌써부터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우주 여행 특집'은 '무한도전'이 내세웠던 2015년 5대 기획 중 하나이다. 앞서 '무한도전' 측은 올해 우주여행과 무한상사 특집을 진행할 것을 예고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해 유재석은 "무한상사 특집은 시나리오를 꼼꼼하게 완성해야 하기 때문에 시간이 조금 걸릴 것으로 보인다"라고 설명했다.

무한도전 우주특집 소식에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우주특집, 대어느낌?" "무한도전 우주특집, 웃기다" "무한도전 우주특집, 경기도 화성이라니" 등의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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