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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마술사 고아라 유승호, 예상을 뛰어넘는 환상의 케미...'아름다운 키스신'

입력 2015-12-25 09:4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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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정 기자] 영화 '조선마술사'에서 배우 유승호와 고아라가 환상 케미를 자랑해 화제가 되고 있다.

오는 30일에 개봉하는 영화 '조선마술사'의 시사회에 다녀온 누리꾼들이 유승호와 고아라의 케미 좋아 영화가 '기대 이상'이라는 평가를 내려 관심을 끌었다.

영화 '조선마술사'는 조선시대 최고 마술사의 사랑과 운명을 그린 이야기로 '번지점프를 하다', '혈의 누', '후궁: 제왕의 첩'을 연출한 김대승 감독의 신작으로 개봉전부터 화제가 된 바 있다.

조선마술사 현장포토
조선마술사 현장포토

청명 역의 고아라는 지난 22일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조선마술사> 언론시사회에서 "50명 정도의 스태프가 키스신을 지켜보셨다"며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하기도 했다.

이어 그녀는 "스태프들이 모두 좋으셔서 촬영 내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며 환상의 팀워크를 자랑하기도 했다.

한편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영화 '조선마술사'는 조선 최고의 마술사를 둘러싼 사랑과 대결, 모든 운명을 거스르게 되는 이야기로 오는 30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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