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서프라이즈 27세 클럽의 저주… 천재들 사망, 악마와의 계약 때문?

입력 2015-12-27 23:24:48
    • 복사완료!

[헤럴드POP=하지혜] 서프라이즈 27세 클럽의 저주

‘서프라이즈’에선 천재 뮤지션들의 요절에 대해 다뤘다.

27일 오전 방송된 MBC ‘서프라이즈’에서는 ‘27세 클럽의 저주’라는 제목으로 에이미 와인하우스의 이야기로 시작됐다.

유튜브
유튜브

에이미 와인하우스는 “27세 클럽의 저주 때문에 나는 사망할 것”이라며 두려움에 떤 목소리로 주변에 말했음이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냈다.

앞서 전설의 기타리스트와 짐모리슨, 커트 코베인 등 천재 뮤지션들의 한 가지 공통점이 있었는데 이들 모두 27세에 사망했다는 것.

이렇듯 27세 사망한 스타들을 가리켜 ‘27세 클럽’이라 불렀다. 특히 27세 클럽은 스타들이 27세 죽은 것은 우연이 아니라 저주라고 공공연하게 부르며 그 당시 더욱 파장을 일으켰다.

로버트 존슨 또한 성공 가도를 달리던 와중에 갑자기 죽음을 맞이했고 그게 27살이었던 것이다. 또한 “로버트 존슨이 27세까지 악마와 계약을 한 것”이라는 믿지 못 할 소문도 나돌았다고.

앞서 죽음을 두려워했던 에이미 와인하우스 또한 이들의 존경했기에 환청에 시달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렇게 저주를 두려워하던 에이미 와인하우스는 결국 2011년 영국에서 27세 나이에 음주와 과다복용으로 죽음을 맞이하게 됐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