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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밥 주는 남자’ 주병진, 펜트하우스 재조명 '웰시코기 들어오려나'

입력 2015-12-26 00:5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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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하지혜 기자] 개밥 주는 남자 주병진

‘개밥 주는 남자’ 주병진이 반려견을 찾아 나섰다.

25일 밤 방송된 채널A ‘개밥 주는 남자’ 2회에서는 주병진 김민준 현주엽과 반려견들의 좌충우돌 동거기가 그려졌다.

채널A
채널A

이날주병진은 분양소를 찾아 강아지들을 둘러봤다. “평소 강아지를 예뻐라 한다”며 아빠 미소를 지은 그는 “그 좋은 와중에도 마음이 잘 맞는 종을 찾고 싶다”는 소망을 밝혀 눈길을 모았다.

이어 주병진은 사이즈만 작으면 골든 리트리버를 키우고 싶은 마음을 드러냈다. 그러나 덩치 때문에 집안에서 키우기는 조금 힘들 것 같다고 아쉬워했다. 이에 분양소 관계자는 사람과 친숙하고 영리하다는 웰시코기를 추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개밥 주는 남자'에 출연한 주병진의 200평대 초호화 펜트하우스가 화제에 올랐었다.

18일 '개밥주는 남자'에서는 주병진의 펜트하우스가 공개됐다. 영상 속 주병진의 펜트하우스는 고급 가구들과 넓은 평수, 그리고 감각적인 인테리어로 화제를 모았다.

이에 김민준과 현주엽은 주병진의 펜트하우스 욕실을 보고 집 거실만하다며 놀라워했다. 이에 주병진은 저렇게 꾸며놨음에도 정작 가운데 욕조에는 2년 간 딱 한 번 들어가봤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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