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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 ‘아이가 다섯’ 출연 확정…안재욱 동생이자 영화감독 역 맡아

입력 2015-12-24 08:5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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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박세영 기자]배우 심형탁이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아이다 다섯'의 출연을 확정했다.

사진: 헤럴드 리뷰스타 제공
사진: 헤럴드 리뷰스타 제공

23일 오전 심형탁 소속사 지앤지프로덕션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심형탁이 '아이가 다섯' 출연을 확정하고, 첫 촬영 스케줄을 조율 중이다"고 전했다. 관계자는 "심형탁이 현재 연극 '한밤중에 개에게 일어난 의문의 사건' 무대에 오르고 있어 '아이가 다섯'에 바로 합류하지 못하는 상황이다"며 "연극이 끝나는 1월 중순 즈음에 '아이가 다섯'에 본격 합류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심형탁은 '아이가 다섯'에서 극중 안재욱 의 동생이자 영화 감독 역을 맡았다. 한편 '아이가 다섯'은 싱글맘과 싱글대디가 인생의 두번째 사랑을 만나게 되면서 가족들과의 갈등과 화해, 사랑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명랑하고 따뜻한 가족극이다.

네티즌들은 심형탁 아이가 다섯 출연 확정 소식을 접한 뒤 "심형탁 아이가 다섯 출연 확정, 반갑다" "심형탁 아이가 다섯 출연 확정, 기쁜 소식이네" "심형탁 아이가 다섯 출연 확정, 오랜만에 보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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