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택시'에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는 개그우먼 홍예슬의 취미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2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장동민, 유상무, 이은지, 홍예슬, 홍경준, 이상준 등이 출연했다.
그 가운데 홍예슬은 귀여운 외모로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홍예슬은 최근 SNS에 자신의 취미 생활인 꽃꽂이 수업 모습을 공개하며 우월한 미모와 함께 애교 섞인 투정을 늘어놓았다.
공개된 사진 속 홍예슬은 잡티하나 없는 광채피부를 선보이며 "꽃꽂이수업 12월 크리스마스 장식 배우기"라고 글을 올린 그녀는 "꽃꽂이에서 제일 유명하다더니 어렵다. 역시...만만하게 봤다가 큰 코 다쳤어. 만드는데 3시간 반 걸렸는데 뿌듯! 열심히 배울께요~"라고 글을 적어 보는 이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어렵구나 꽃꽂이" "개콘에서 보고싶다" "예쁜데 연기자하지"등의 반응을 보이며 홍예슬의 행보에 주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