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마리와 나 서인국, '동물박사 사칭'…허당 "라쿤 만행에 절규"

입력 2015-12-24 09:03:48
    • 복사완료!

[헤럴드POP=백진희 기자]마리와 나 서인국이 동물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드러냈다.

서인국은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마리와 나’에서 ‘마리아빠’ 자격 테스트 2조에 속해 면접관을 만났다.

사진: 마리와 나 서인국
사진: 마리와 나 서인국

이날 서인국은 “다람쥐, 이구아나, 곤충, 파충류 안 키워본 동물이 없다”고 고백해 동물전문가들로부터 감탄을 얻어냈다. 수의사는 “흠 잡을 데가 없다. 서인국이 지원서를 유일하게 존댓말로 써주셨다”고 칭찬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당황한 은지원은 “직접 읽어보실 줄 몰랐다. 제작진 설문조사인 줄 알았다”고 해명했으나, 이미 엎지러진 물

이후 양치질과 관련된 질문에 서인국은 직접 인형에 시범을 보이며 "칫솔이 왔다갔다 하는 것이 익숙하게끔 최대한 놀라지 않게 해야한다"고 답변했다.

하지만 당당함도 잠시 "물려고 하면 어떡하냐"는 질문에 "주인한테 전화를 해야죠"라며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를 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당시 서인국은 자격테스트 결과 A+로 출연진 중 1등을 차지하며 기대를 한몸에 받았으나, 막상 알고보니 허당의 면모를 과시해 또 한번 눈길을 끌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