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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설현 등장에 오빠들 심쿵 '개리와 설현의 운명은?

입력 2015-12-27 16: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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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양혜숙 기자]설현의 등장에 멤버들이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SBS ‘런닝맨’은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앤디, 이지현, 이종수 등등 X맨 멤버들과 함께 X맨과 런닝맨의 컬래버레이션으로 꾸며졌다.

SBS 런닝맨 캡처
SBS 런닝맨 캡처

2015년 대세 설현의 등장에 런닝맨 멤버들은 서로 가까이 보기 위해 기웃기웃거렸고 이에 “왜 구경하러 나와?” “실제로 언제 보겠어요” “너도 그만 나와라” 등등 서로를 지적질하는 귀여운 모습에 웃음을 자아냈다.

티격태격 좋은 시야를 확보하려는 멤버들의 귀여운 모습에 녹화가 진행되기 어려웠을 정도. 이에 채연은 “너무 등돌리고 하지 마세요”라며 귀여운 질투를 했다.

이어 설현의 ‘사뿐 사뿐’ 댄스 강의에 멤버들 모두 고양이로 빙의, 설현의 매력에 푹 빠져들었다. 귀엽다 소리가 연발되는 가운데 멤버들 모두 즐거워했다.

한편, 이날 커플이 된 개리와 설현의 운명이 어떻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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