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금준 기자]프라이머리가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프라이머리는 25일 오후, 아메바컬쳐 10주년 전시 공간인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네모갤러리에서 크리스마스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프라이머리는 2015 아메바후드 콘서트와 아메바컬쳐 10주년 전시가 동시에 개최되고 있는 블루스퀘어에서 연말을 맞아 크리스마스 시즌 특별 화분을 직접 판매하고, 팬들과 더 가까이 소통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
이번 프라이머리의 화분 판매 소식에 팬들은 기대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오랜만에 팬들과 소통을 하는 자리이기에 벌써부터 뜨거운 반응을 이어지고 있다. 프라이머리는 콘서트 준비, 또 아메바컬쳐 10주년 전시의 사운드 디렉팅을 맡아 바쁜 연말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크리스마스 시즌 화분 판매를 준비하며 아메바컬쳐 도네이션 캠페인 '글로컬 브릿지'에 참여하게 됐다. 또한 화분 판매 수익금 전액은 기부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