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 능력자들 고전게임
새 예능프로그램 '능력자들' 속 고전게임이 화제다.
25일 밤 방송된 MBC '능력자들'에서는 덕후들의 일곱 번째 정기모임이 펼쳐진 가운데 ‘고전게임’ 능력자가 출연했다.
고전게임 능력자는 휴일 하루 종일 게임을 하는 것이 낙.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브라운관 TV에 고전게임을 연결해 게임을 했다.
이어 공개한 거실과 방까지 가득찬 게임기들에 대해 능력자는 "1500개 이상 보유하고 있다"며 고전게임 오락실 기판부터 레어템들까지 공개해 덕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고전게임’이란 이제는 추억속으로 사라진 옛 게임들을 얘기하는 것으로 흔히 ‘슈퍼마리오’ 등의 쉽게 할 수 있는 게임. 오락실에서도 오래된 게임이며, 과거 문방구 앞에 앉아 하던 게임들이 속한다.
한편, '능력자들'은 지난 추석 '덕후'라는 참신한 소재를 활용해 신선한 발굴의 재미를 전했고 정규 방송 역시 남다른 깊이의 취미생활을 가진 이들의 '덕후 문화'를 브라운관으로 접속시켜 다양한 지식을 전파하고 공유하는데 일조하겠다는 포부로 시도되는 본격 덕밍아웃 토크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