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아오르꺼러
아오르꺼러가 화제다.
로드 FC 무제한급 토너먼트 준결승전에서 최홍만이 중국의 아오르꺼러와 만나게 됐다.
로드 FC 정문홍 대표는 내년 3월 5일 장충체육관에서개최하는 대회에서 최홍만과 아오르꺼러의 준결승전을 볼 수 있을 것이라 전했다.
한편 최홍만은 아오르꺼러에 대해 눈길이 가는 친구라면서 그와의 대결에 관심이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최홍만은 이어 "나와 케이지에서 만나면 재미있는 그림이 나오지 않을까"라면서 기대감을 한껏 드러냈었다.
두 사람의 만남은 그야말로 특별하다. 218cm의 최홍만과 비슷한 몸무게를 자랑하는 아오르꺼러 두 사람의 조합은 그야말로 상상초월. 아오르꺼러는 중국 내몽골인으로 몽골 씨름 부흐를 했다.
한편 이에 누리꾼들은 '두 사람 대결 진짜 기대됨''흥미진진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