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에릭남 스피카 CJ E&M과 전속계약, 정준영과는 결별

입력 2015-12-24 22:14:51
    • 복사완료!

[헤럴드 POP=김은지 기자]가수 에릭남, 그룹 스피카가 CJ E&M 음악사업부문과 전속계약을 체결한다.

CJ E&M 음악사업부문 안석준 대표는 24일 "에릭남의 글로벌 성장 가능성을, 스피카는 뛰어난 실력을 보유한 걸그룹으로서 향후 개별 활동까지도 가능해 전속계약을 체결하게 됐다"며 "에릭남과 스피카가 CJ E&M의 음악인프라를 통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스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 에릭남 스피카 / 에릭남 SNS
사진 : 에릭남 스피카 / 에릭남 SNS

에릭남은 지난 2013년 미니앨범 'Cloud 9'으로 데뷔해 싱글 '우우', '녹여줘', '괜찮아 괜찮아' 등을 발표했으며, 최근에는 특유의 영어 실력과 센스로 리포터 역할을 완벽히 해내며 인기를 얻고 있다. 스피카(김보아, 박시현, 양지원, 박나래, 김보형)는 데뷔 때부터 이효리가 프로듀싱에 참여해 화제를 모았던 5인조 걸그룹으로 2012년 싱글 ‘독하게'를 발표하며 데뷔했다.

한편 CJ E&M이 정준영과는 결별한다. CJ E&M 음악사업부문은 계약 만료 이후에도 매니지먼트 활동 등을 지원해왔으나 최근 재계약을 하지 않는 것으로 협의를 마쳤다.

이로써 CJ E&M 음악사업부문은 전속 가수인 SG워너비, 다비치, 로이킴, 에릭남, 스피카를 비롯해 손호영, 홍대광, 박보람, 와블이 새롭게 소속 가수로 합류하게 된다.

에릭남 스피카 소식에 누리꾼들은 "에릭남 스피카, 에릭남 최고" "에릭남 스피카, 잘 지원해주세요" 등의 반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