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동희 기자] 인도네시아 한류 열풍의 주역인 이루가 강추위를 녹여줄 ‘명품 O.S.T’로 돌아왔다. 이루는 최근 KBS 2TV 인기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연출 이건준, 극본 윤경아) O.S.T ‘어느 별이 내게 온걸까’로 드라마 O.S.T를 선보였다. 노래 ‘어느 별이 내게 온걸까’는 성공만을 바라는 냉정한 변호사 이형규(오민석)와 그의 피앙새가 될 선혜주(손여은)와의 사랑을 그린 곡이다. 이루의 명품 발라드로 극의 재미를 배가시켜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음악감독 겸 작곡가인 강동윤(개미)은 “포근한 사운드가 이루의 감성 가득한 목소리와 만나 아름다운 노랫말이 됐다. 눈 속에 파묻힌듯한 따스함을 줘 드라마 장면에 잘 어울린다”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인도네시아를 접수하고 ‘OST 황제’로 돌아온 이루의 음색에 청춘남녀의 사랑 전개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부탁해요, 엄마’에 삽입된 이루의 O.S.T 곡 ‘어느 별이 내게 온걸까’는 26일부터 음원으로 만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