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곽도원, "'히말라야' 2주면 충분…'조선마술사' 봐달라"

입력 2015-12-22 21:37:11
    • 복사완료!

[헤럴드POP=나유주 인턴기자]조선마술사 곽도원

'조선마술사'의 배우 곽도원이 '히말라야'를 언급해 웃음을 안겼다.

['조선마술사' 곽도원. 사진=송재원 기자]
['조선마술사' 곽도원. 사진=송재원 기자]

곽도원은 22일 오후 서울 건대입구역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조선마술사'(감독 김대승)의 언론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곽도원은 "오늘 영화를 보니 따뜻하게 잘 나온 것 같다. 사랑이라는 것 자체가 삶의 큰 의미인 것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히말라야'는 2주 정도 보면 되지 않냐"며 "'히말라야'보고 '조선마술사'도 꼭 봐달라"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곽도원은 '조선마술사'에서 귀몰 역을 열연한다. 귀몰은 주인공 환희에게 복수를 꿈꾸며 악행을 꾸미는 인물이다. 곽도원은 양 옆머리를 바싹 밀어버린 헤어스타일로 악역 이미지를 강렬하게 나타냈다. '조선마술사'는 조선 최고의 마술사를 둘러싼 사랑과 대결을 그린 영화다. 오는 30일 개봉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