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해진, 일일산타로 변신? '치인트' 현장은 '화기애애'

입력 2015-12-27 11:2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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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희 기자]배우 박해진이 케이블 채널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 스태프들을 위해 특별한 크리스마스 파티를 선물했다.

지난 25일 박해진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치즈인더트랩' 촬영장에 닭강정과 케이크, 맥주 등 다양한 음식들을 직접 준비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박해진. 사진제공=더블유엠컴퍼니]
[박해진. 사진제공=더블유엠컴퍼니]

박해진은 크리스마스임에도 불구하고 구슬땀을 흘리는 스태프들과 배우들에게 더욱 큰 힘이 되고자 이와 같은 선물을 준비해 훈훈함을 더했다.

촬영 현장은 매번 기념일을 잊지 않고 살뜰히 챙기는 박해진의 섬세함에 또 한 번 감동했고 덕분에 현장은 화기애애한 파티 타임을 즐길 수 있었다.

박해진은 평소에도 촬영이 있을 때마다 스태프들을 한 명 한 명 챙기고 배려해줄 뿐만 아니라 지친 현장에 활력까지 불어 넣어주는 역할을 해내고 있다는 후문이다.

'치즈인더트랩'은 달콤한 미소 뒤 위험한 본성을 숨긴 완벽 스펙남 유정(박해진)과 유일하게 그의 본모습을 꿰뚫어본 비범한 여대생 홍설(김고은)의 숨 막히는 로맨스릴러를 담은 드라마다. 내년 1월 4일 밤 11시에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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