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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실’ 김영조 PD, 삼둥이 출연료 협의해봐야...

입력 2015-12-28 1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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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양혜숙 기자]KBS 드라마 ‘장영실’의 김영조 PD가 대한, 민국, 만세의 출연에 대해 소감을 밝혔다.

최근 진행된 ‘장영실’ 제작발표회에서 “홍보도 할 겸 해서 출연 시켰는데 이렇게 일이 커질 줄 몰랐다. 출연료는 줄 생각이 없었는데 이렇게 되니 줘야 할 것 같다. 정확한 것은 협의해봐야 한다.”라고 말하며 솔직한 심정을 이야기했다.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대한, 민국, 만세 삼둥이는 지난 11월 방송된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송일국의 드라마 촬영 현장에 방문했다가 현장에서 캐스팅 돼 연기에 도전했었다.

당시 송일국은 “감독님이 출연료를 주실지 모르겠지만 대한, 민국, 만세의 첫 출연을 축하하고, 제가 일하는 것을 보여준 것만으로도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라며 흐뭇해하기도 했었다.

한편, 드라마 '장영실'은15세기 조선의 과학기술을 세계 최고를 만들어 내는 천재 과학자 장영실의 일대기를 그린 역사 과학드라마로 내년 1월 첫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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