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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세창 엉뚱한 면모 눈길… “난 가끔 눈물을 흘린다”

입력 2015-12-28 19:4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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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하지혜 기자]맹세창

‘오장군의 발톱’에 조혜정과 함께 출연하게 된 맹세창의 과거 셀카가 눈길을 끈다.

맹세창은 과거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난 가끔 수면부족으로 눈물을 흘린다. 예민한 내가 싫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맹세창 SNS
맹세창 SNS

공개한 사진 속 맹세창은 뽀얀 얼굴과 눈물을 글썽이는 눈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상의 탈의한 모습과 아련한 눈빛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폭소를 자아낸다.

한편, 28일 상남영화제작사 관계자는 독립영화 ‘오장군의 발톱’에 조혜정과 맹세창이 캐스팅되었음을 전했다. '오장군의 발톱'은 극작가 박조열의 연극을 원작을 각색, 전쟁의 비인간성을 고발하는 작품이다.

'십시일반 제작펀딩 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제작비 3억원 중 1억원을 시민펀딩으로 모으고 있으며, 최근 배우 류승룡이 1000만원을 투자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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