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남보라 남동생 사망, "가족들과 빈소 지키는 중"

입력 2015-12-28 11: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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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유진 기자]배우 남보라의 남동생이 최근 사망한 사실이 전해졌다. 28일 오전 한 매체는 "남보라의 동생이 최근 사망했다"며 "현재 남보라는 가족들과 함께 장례식장에서 빈소를 지키고 있다"고 보도했다.

[배우 남보라. 사진=송재원 기자]
[배우 남보라. 사진=송재원 기자]

이에 남보라의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남보라에게 불미스러운 일이 생긴 것은 맞지만 자세한 사항은 말씀 드리기 어렵다"고 전했다.

남보라는 데뷔 전인 지난 2005년 MBC '우리들의 일밤-천사들의 합창'과 2008년 KBS1 '인간극장' 등을 통해 13남매 대가족 맏딸로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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