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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버·서유리, 버라이어티 부문 신인상 수상 [2015 MBC연예대상]

입력 2015-12-29 21:3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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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유진 기자] 서유리와 엠버가 '2015 MBC연예대상' 버라이어티 부문 여자 신인상을 수상했다.

서유리와 엠버는 29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열린 '2015 MBC연예대상' 시상식에서 버라이어티 부문 여자 신인상 수상자로 호명됐다.

[서유리 엠버. 사진=MBC '2015 연예대상' 방송화면 캡처]
[서유리 엠버. 사진=MBC '2015 연예대상' 방송화면 캡처]

서유리는 눈물을 쏟으며 "오늘 정말 생각도 못하고 왔는데 감사하다. 부모님께 가장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엠버는 "말실수로 사랑을 받게 될 줄 몰랐다. 멤버들 사랑하고 정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열린 '2015 MBC 연예대상'의 '올해의 예능상' 후보에는 '나 혼자 산다', '능력자들', '라디오 스타', '마이 리틀 텔레비전', '무한도전', '섹션TV 연예통신', '쇼! 음악중심', '우리 결혼했어요', '복면가왕', '진짜사나이' 등이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열린 '2014 MBC 연예대상'의 대상은 개그맨 유재석에게 돌아갔다. '올해의 예능상'은 '무한도전'팀이 차지한 바 있다.

'2015 MBC 연예대상'은 29일 오후 8시 55분부터 생중계 됐으며 진행은 김성주, 한채아, 김구라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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