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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욤 패트리, '한국인 남성 멱살 잡아' 불구속입건...'상대 남성 먼저 시비 걸었다'

입력 2015-12-28 12:3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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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기욤 패트리

기욤 패트리가 화제다.

방송인 기욤 패트리가 이태원에서 폭행 시비에 휘말린 것과 관련해 JTBC 측은 확인 중이랒고 전했다.

최고의 사랑 방송 캡쳐
최고의 사랑 방송 캡쳐

기욤 패트리는 이태원의 한 술집에서 술을 마시던 도중 한국인 남성의 멱살을 잡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경찰 조사 결과 멱살을 잡힌 한국인 남성이 먼저 기욤 패트리에게 시비를 걸었고, 이에 기욤 패트리가 화를 참지 못하고 멱살을 잡은 것으로 전해졌다.

기욤 패트리는 자신의 혐의롤 모두 인정하고 이날 오전 귀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기욤 패트리는 현재 연인 송민서와 함께 '최고의 사랑'에 출연중으로 두 사람은 실제 연인다운 모습이 눈길을 사로 잡았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기욤 패트리 일 잘 해결되길''한국인 남성 어떤 말로 시비 걸었을지 눈에 훤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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