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송일국, KBS연예대상 우수상 턱 ‘장영실’에 야식차로 쐈다!

입력 2015-12-30 10:10:04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은주 기자] 배우 송일국이 ‘장영실’ 촬영장에 통 큰 ‘수상 턱’을 쐈다.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송일국이 KBS1 새 대하드라마 ‘장영실’에서 ‘장영실’로 변신해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29일 ‘2015 KBS 연예대상’ 우수상 수상을 기념하여 드라마 촬영 현장에 야식차를 선물해 훈훈함을 더했다”고 전했다.

[사진제공=송일국 공식 페이스북]
[사진제공=송일국 공식 페이스북]

30일 송일국의 공식 페이스북에는 “쏘려고 했는데 오늘이 그날! 꼭 상 받아서 쏘는 줄 알겠네”라는 재치 있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 앞에서 미소 짓고 있는 송일국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송일국의 야식차에는 떡볶이, 순대, 튀김, 어묵 등 각종 간식이 가득 채워져 있다.

송일국은 KBS1 ‘장영실’에서 노비로 태어나 자신의 신분을 극복하고 조선의 과학기술을 세계 최고로 이끌었던 장영실의 업적을 연기한다. 내년 1월 2일 오후 9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