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꽃청춘’ 정우, “정상훈, 경조사 있을 때만 연락해 당황스러울 때 많다” 폭소

입력 2015-12-30 13:02:09
    • 복사완료!

[헤럴드 POP=박세영 기자]꽃청춘 정우

'꽃보다 청춘'에 출연하는 배우 정우가 정상훈을 언급해 화제다.

사진: 정우 / 본사 DB
사진: 정우 / 본사 DB

29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 셀레나홀에서 tvN 배낭여행 프로젝트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이하 '꽃청춘2')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정상훈 '꽃보다 청춘' 멤버들의 첫 만남에 대해 "원래 조정석을 만나 술 한잔하는 자리였는데 그곳에 정우가 있더라"고 말했다.

이어 정상훈은 "사실 정우가 잘 되고 나더니 연락이 뜸해졌다. 그래서 1년 만에 만나게 된 순간이었다. 원래 이름도 정국이지 않나?"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정우는 "형은 매번 돌잔치, 생일 때만 연락을 한다. 그거 자체가 부담이 되지 않나? 원래 나는 주변 사람들에게 연락을 잘 하는 편도 아닌데 경조가사 있을 때만 연락을 해 당황스러울 때가 많았다"고 답해 폭소를 자아냈다.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는 정상훈, 조정석, 정우, 강하늘 등 네 명의 배우가 모여 좌충우돌 아이슬란드 여행기를 체험하는 과정을 그린 리얼 예능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네티즌들은 꽃청춘 정우의 소식을 접한 뒤 "꽃청춘 정우, 경조사때만 연락해서 섭섭했나" "꽃청춘 정우, 멘트 귀엽네" "꽃청춘 정우, 잘생겼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