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은지 기자]강제 출국 에이미
에이미가 LA로 강제 출국한 가운데, 과거 에이미의 인터뷰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1월 방송된 SBS ‘한밤의 TV 연예’에서는 강제출국 명령을 받은 에이미의 심경고백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에이미는 “1년 반 동안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었다. 자식된 도리를 하지 못해서...”라며 울먹거렸다.
이어 에이미는 “현재까지는 아무런 계획이 없다. 준비는 해야겠지만 아무 생각이 없다”며 먹먹함을 드러냈다.
또한 “이제 이런 이야기도 마지막일 것이다. 내가 저지른 잘못 때문에 여기까지 이런 결과를 받았지만 그냥 모든 분들께 새로운 모습 보이겠다고 항상 얘기했는데 못 보여 드려서 죄송하고 항상 행복하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30일 에이미는 강제 출국 명령을 이행했다. 에이미는 당초 괌으로 출국할 예정이었지만 최근 행선지를 바꾸고 LA행 비행기 티켓으로 변경했다. 이후 중국이 최종 목적지가 될 예정이다.
강제 출국 에이미 소식에 누리꾼들은 "강제 출국 에이미, 안됐다" "강제 출국 에이미, 새 삶 시작하세요" 등의 반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