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 서울시는 24일 오후 대기지수 악화로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운영을 임시 중단한다고 밝혔다.
서울광장스케이트장은 지난 17일 개장, 1회차(10:00~11:00)를 시작으로 평일은 8회차(20:30~21:30)까지, 주말과 공휴일은 9회차 (22:00~23:00)까지 운영되고 있다.
이에 '통합 대기환경지수'에 따라 회차별 운영 여부를 사전에 예고하고 있는데 151 이상일 경우 운영을 중단한다.
서울시는 24일 7회차(오후 7~8시)가 운영중단 됨을 발표하며 이후 대기질 상황이 개선되는대로 운영이 재개될 수 있으며 재개시 다시 공지하겠다고 밝혔다.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은 내년 2월 중순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