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안혜경
안혜경이 화제다.
안혜경이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녀가 출연했던 방송 KBS '해피투게더'에서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효리와 방송에 나온 안혜경이 이효리가 친구지만 그 앞에서는 위축이 된다며 목소리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안혜경은 이효리가 친해지고나서 차에 함께 올라타 분당서 서울로 가는 길에 이정표가 헷갈리기 시작했다 말했다. 직진을 해야 하는데 우측으로 돌아가는 바람에 이효리는 갑자기 소리를 질렀고, 안혜경은 차를 세우면서 당황했다고 전했다. 그리고 20분이면 갈 거리를 한참 돌고 돌아 1시간 만에 도착했다는 비하인드 스토리를 꺼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안혜경은 이효리가 친구이지만 이효리의 동작 눈빛 하나에도 노심초사한다면서 '친군데 무섭다'는 사실을 인정해 폭소케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