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김단아
김단아가 화제다.
레이싱모델 김단아와 UFC 파이터 임현규가 화촉을 올린다.
두 사람은 TOP FC를 통해 처음 만났고, 라운드걸로 활동하는 김단아에 호감을 가진 임현규가 먼저 마음을 고백해 사귄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임현규는 지난해 UFC 일본 대회에서 승리를 거두고 카메라를 향해 김단아에게 받은 선물인 팔찌를 가리키는 등의 행동으로 연애 사실을 숨기지 않아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임현규는 김단아의 착하고 배려심 깊은 마음에 반하게 되었다면서 결혼을 전제로 한 진지한 만남을 가져왔고 안정적인 가정을 꾸리고 선수로서도 더욱 좋은 모습을 보여줄 것을 전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임현규와 김단아라니 잘 어울린다''UFC선수와 레이싱모델이라는 조합만으로 훈훈하다''2세는 예쁜 얼굴이랑 튼튼한 몸 다 가졌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