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헤숙 기자]‘슈퍼맨이 돌아왔다’ 쌍둥이가 축구에 빠졌다.
27일 KBS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110회 ‘아빠가 만드는 기적’이 방송된다.
이날 쌍둥이는 신나게 운동장을 누비며 축구공을 찼다. 특히 서준이는 메시급 드리블을 선보이며 운동장을 가볍게 뛰어다녔다.
이어 서준이 골대 앞에 서자 “내가 해볼게”라며 서언이 골대 앞으로 달려갔다. 서준이와 서언이의 불꽃 대결이 펼쳐진 운동장. 둘은 환상의 호흡을 선보이며 운동장을 누볐다.
이에 네티즌들은 “귀여운 쌍둥이 빨리 보고싶어요” “누나랑 같이 축구하자” “쌍둥이 다 컸네. 이휘재는 좋겠다” 등등 다양한 의견을 남겼다.
한편, 축구왕 쌍둥이의 귀여운 모습은 27일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