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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리 ‘또 하루’ 송지효에 대한 과거 발언 재조명… “나이 들어서도 생각날 것”

입력 2015-12-31 00: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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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하지혜 기자] 개리 또 하루

개리의 싱글 앨범 ‘또 하루’가 화제인 가운데, 뮤직비디오 속 여인인 송지효에 대한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30일 개리 측 관계자는 타 매체를 통해 "개리와 개코가 함께 부른 '또 하루'가 31일 자정(0시)에 공개된다"고 전했다. 이 노래의 뮤직비디오에 송지효가 등장하며 누리꾼들의 화제에 올랐다.

개리 SNS
개리 SNS

송지효는 개리와 SBS ‘런닝맨’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몇 년째 월요 커플로 맺어지며 한때 ‘진짜 사귀었으면 하는 커플’ 1위에 오르는 등 극강의 케미를 보여줬다.

이에 개리는 과거 홍콩서 열린 팬 사인회에 참석해 팬들 앞에서 송지효에 대한 속마음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개리는 “월요일이 늘 기다려진다. 다른 인터뷰 때도 말한 적이 있지만 나이 들어서도 월요일이 되면 지효가 생각날 것 같다”며 송지효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개리와 개코는 각각 리쌍, 다이나믹듀오 팀으로 활동 중이며 힙합계 스타들이 한데 뭉쳤다는 점에서 신곡 ‘또 하루’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상승하고 있다. 개리 측 관계자는 "개리와 개코가 서로 절친한 사이이기도 하고 워낙 음악적으로 잘 맞아 피쳐링을 부탁했다. 좋은 결과물이 나왔다.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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