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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준 호흡 한예슬, 최홍만 보더니 '줄행랑'…왜?

입력 2016-01-01 00: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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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은희 기자]한예슬 성준

'마담 앙트완' 배우 한예슬 성준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격투기 선수 최홍만의 발언이 새삼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배우 한예슬. 사진=송재원 기자]
[배우 한예슬. 사진=송재원 기자]

격투기 선수 최홍만은 과거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의 '롱다리 숏다리 특집'에 출연해 217cm의 큰 키 때문에 겪었던 서러운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이날 최홍만은 "아무 생각 없이 엘리베이터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자 안에 있던 한예슬 씨가 나를 보고 깜짝 놀라시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급기야 소리치면서 도망가더라"고 밝혀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냈다. 최홍만은 에피소드를 이야기하는 도중 한예슬 성대모사까지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예슬과 성준은 종합편성채널 JTBC 새 금토드라마 '마담 앙트완'에서 호흡을 맞춘다. '마담 앙트완'은 내년 1월 22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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