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힐링캠프' 최자 그룹 다이나믹 듀오 최자가 '힐링캠프'에 출연한 가운데 그의 연인 설리의 화보가 새삼 주목을 끈다.
배우 설리는 과거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화보를 통해 요염하면서도 도발적인 자태를 한껏 뽐냈다.
당시 화보는 설리가 내리쬐는 태양과 에메랄드빛 바다가 하늘과 맞닿은 파라다이스 같은 섬 발리를 맘껏 즐기는 콘셉트로 촬영됐다.
화보 속 설리는 허리가 과감하게 드러나는 의상으로 몸매를 드러냈다. 태양 아래 미니 드레스를 입고 수줍은 여인의 모습을 연출해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최자와 설리는 지난해 8월 열애를 공식 인정하고 3년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설리는 걸그룹 에프엑스를 탈퇴하고 배우로 전향했다.
한편 최자는 28일 밤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500인'에 출연해 연인 설리를 언급해 화제를 모았다.

